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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미래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33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공모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함께 선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 사회공로상. 환경 실천 영웅을 찾는 제33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에 4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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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환경의 영웅입니다! 조선일보 환경대상 모집 시작

지구를 살리는 조용한 노력들, 이제 인정받을 차례입니다. 조선일보 환경대상은 1993년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공동 제정한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환경 부문 사회 공로상인데요. 30년 넘게 환경 영웅들을 발굴해온 이 상이 올해도 여러분을 찾고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을까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환경을 보전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개인, 단체, 기관, 기업 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대규모 프로젝트부터 골목 환경 정화에 앞장선 주민 모임까지, 환경을 위해 뭔가를 했다면 충분합니다.

준비해야 할 것들

신청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제출 서류: 신청서 2부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가능, 필요 서류는 사본 제출 가능)
  • 상금: 상패 및 상금(수상자 각 1500만원), 환경부 장관 상장
  • 시상식: 6월 말 예정

마감 기한이 곧입니다!

접수 마감은 4월 25일(금) 우편 소인까지이니 서둘러야 합니다. 접수처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3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내 환경대상 집행위원회입니다.

이 상의 의미

전 국민의 환경운동 열기와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시키자는 취지로 제정된 이 상은 단순한 상장이 아닙니다. 당신의 노력이 환경운동의 불을 밝히는 증명이자, 더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영감이 될 것입니다.

환경을 위해 조용히 손을 거두지 않았다면, 이제 목소리를 높여보세요. 조선일보 환경대상이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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